시작은 이렇게
작업은 언제나 아름다웠습니다. 그 뒤는 아름답지 않았습니다.

헝가리
21살에 사진 현상실과 카메라 매장을 운영했어요. 필름, 인화, 장비, 그리고 실제 마감이 있는 고객들을 다루었죠. 그때 셔터가 닫힌다고 작업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배웠습니다.
Korinnart
미국에서 저는 수제 플라잉 드레스를 만드는 Korinnart를 시작했어요. 10년 동안 사진작가들에게 공급하며 현장과 사막부터 해안까지 워크숍에서 그들과 함께 서 있었죠.
친구의 결혼식
그때 저는 친구의 결혼식을 촬영했습니다. 사진이 정말 아름다웠어요. 사진을 전달하려면 비용이 많이 드는 소프트웨어와 매 단계마다 저를 방해하는 복잡한 절차가 필요했어요.
ShotBreak
그래서 촬영이 끝난 뒤에 하는 작업, 즉 사진 선별, 편집, 갤러리, 청구서를 만들었습니다. 바로 ShotBreak입니다.

